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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낙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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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
231  올해 24회 송년회는11월28일 화요일 6시 양재동 엘타워 8층 엘그린 홀 입니다 잊지 않고 꼭 송년회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박정은 2017.11.12 0
230  올 해 송년회 장소와 시간 부탁드립니다. 김교빈 2017.11.12 0
229  편지
- 천상병(1930~93)



 점심을 얻어먹고 배부른 내가

 배고팠던 나에게 편지를 쓴다.

 옛날에도 더러 있었던 일,

 그다지 섭섭하진 않겠지?

 때론 호사로운 적도 없지 않았다.

 그걸 잊지 말아주기 바란다.

...
박정은 2017.01.17 0
228  한글의오묘함~세상에이렇게오묘한언어가있을까?세종대왕만세! *앞.뒤로읽어도같은말* 내아내 기러기 다들잠들다 통술집술통 아좋다좋아 다시합창합시다 소주만병만주소 색갈은짙은갈색 다같은것은같다 다이쁜이뿐이다 여보안경안보여 자빨리빨리빨자 짐사이에이사짐 나가다오나나오다가나 다리그리고저고리그리다 소있고지게지고있소 다시올이월이윤이월이올시다 (후략) 박정은 2017.01.15 0
227  어제 보니 일년 만에 한줄낙서 에 들어 왔어요. 정체 안되게 많이 이용 하셔요. 박정은 2017.01.15 0
226  한줄 낙서가 정체가 되어서 몇자 올려 정체를 뚫겠습니다. 한줄 낙서 가 아니고 한줄 영어 입니다. 며칠전 신문에 난거여요. 심심풀이로 이야기 해 보셔요. i bellve the window seat is mine. 창가 자리가 제 자리인것 같습니다. Would you mind trading seats wite me? 저랑 자리좀 바꿔 주실수... 박정은 2017.01.14 0
225  안녕하세요!!! 백석기입니다. 얼마전 제 이름을 백석기에서 백준우로 개명했습니다. 앞으로는 백준우로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. 백석기 2016.01.27 0
224     [RE].. 아~! 쥬라기에서 살아 남았던 마지막 생물체였던 친구여, 이제 그대의 정겨운 닉네임을 다시 쥬래식 파크로 돌려 보내는군...ㅠㅠ ㅎㅎ 앞으로 더 부자되고 더 건강하시계~^^ 정교철 2016.01.29 0
223         [RE].. 와우~^^ 백준우~~ 느낌있는 이름이네요. 이름따라 매사 잘 풀리길~^^ 김경희 2016.01.28 0
222  김애경 입니다. 잠깐 한국에 나왔어요 연락처는 010 2100 6405입니다 김애경 2016.01.10 0
221     [RE].. 나오셨군요~ 반갑습니다~ 1월 화우회 모임에 목사님과 같이 오셔서 탁구 한겜 하시죠? 김유준 2016.01.13 0
220  일요일 바둑대회 잊지말고 많이 응원나와 주세요 선수는 9시반까지 응원은 오전 오후 아무때나 김영선 2015.10.10 0
219  타임머신 타고 딱 1년 백했군 사이트가 1년전으로 회귀했어 그럼 나는 어떻게된거야 나도 한살 전인가 그럼 빨리 10년 20년 돌려도 빽 빽 빠꾸 김영선 2015.05.11 0
218  운없는 처녀가 시집가는날 등창난다더니 글쎄 깜치가 당구대회를 앞두고 넘어져서 손에 깁스했다는군 내일이 당구대회날인데 선수들 많이 와서 위로해주기 바란다 글쎄 왜 하필 당구선수가 오른손을 다치냐고 다칠라문 다른데를 다치지 ㅉㅉ 그리고 기왕이면 낼모래 다치면 지장없잔아 김영선 2014.09.26 0
217  석영아, 네목소리 참반가웠고 고마왔다. 2005 년도 너와 여행한 독일, 스위스...즐거운 추억이지. 다음에 서울에서 우리동창들과 함께 만나면 참좋겠다. 기다려진다... 반성혜 2014.09.09 0
216  페이스북이 해킹 당했다. 내 사진은 외국여인으로 바뀌었고.....모르는 외국인들이 "우리 만난적 있냐?"며 쪽지가 들어오는데....일단 삭제 신청은 해 놓았는데....별일이네 김명옥 2014.06.29 0
215  어제 집근처에 있는 도서관 공연장에서 시립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듣고 감동하면서, 기뻤습니다. 한 달에 한 번, 멋지고 편안한 좌석에 앉아 무료로 감상하는 고마움. 갈증난 감성을 잠시 적셔봅니다. 책을 한아름 빌려서 돌아오는 길에는 부자가 된 듯 충만한 만족이 있습니다. 오늘 아침에는 언뜻 누군가의 시를 티브이에서 들었습니다. 내 안에 갇혀있어 나가... 정현옥 2013.12.20 0
214  한국에 들어왔어요. 지금 기흥에 머물고있습니다. 핸폰 010- 3278- 3220 입니다. 김애경 2013.11.15 0
213  2013년도 환갑기념여행 및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11월 23일(토)부터 11월 24일(일) 양일간 개최하기로 지난 9월2일 임원회의에서 결정하였습니다. 김애경씨도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임상수 2013.09.05 0
212  안녕? 오랫만이야. 올해 건강을 첵크하러 한국에 들어가려고하는데 11월에 환갑 여행이 있다고해서 이왕이면 그때 8년만에 모두 모이는 모임에가서 얼굴들을 보려고한다. 정확한 날짜를 알려줬으면 고맙겠네요. 김애경 2013.09.03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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